주체109(20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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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해일에 의하여 부분적으로 파괴되였던 해안구조물들을 전부 복구

강원도수산관리국아래 여러 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해안구조물들을 그 어떤 태풍과 해일에도 끄떡없게 더욱 견고히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날에날마다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관리국적으로 태풍과 해일에 의하여 부분적으로 파괴되였던 부두, 방파제, 잔교 등 해안구조물들이 전부 복구되였다.

현지에 파견된 수산성과 관리국의 일군들이 날씨가 추워지는데 맞게 복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끝내기 위한 방도를 적극 모색하면서 작전과 지휘를 기동성있게 해나갔다.

관리국아래 여러 수산사업소에서 해안구조물들에 대한 복구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였다.

두포곱등어먹이보장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파괴된 부두안벽과 해안방파제공사를 힘있게 내밀었다.

공사의 첫시작부터 많은 량의 세멘트를 확보한 이곳 사업소의 일군들은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부단히 높여 먼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구조물의 질을 원만히 보장하도록 조직사업을 잘해나갔다.

사업소에서는 피해복구공사에 진입한지 보름 남짓한 기간에 부두안벽공사와 방파제공사를 높은 수준에서 결속하였다.

송도원수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옹벽부재조립작업을 손색없이 진행하였다.

통천선박수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복구건설용자재들을 자체로 마련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부두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고성수산사업소와 고성바다가양식사업소의 로동자들은 날씨가 추워지는데 맞게 잔교와 부두공사를 하루빨리 끝내기 위해 여러가지 작업방법들을 도입하면서 매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였다.

부두공사를 제기일보다 훨씬 앞당겨 끝낸 통천수산사업소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협동하에 전망적으로 수백m구간의 방파제를 더욱 견고하게 쌓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으며 그 실현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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