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8일
추천수 : 0
어랑천3호발전소건설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어랑천3호발전소 건설자들이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발전소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일군들은 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기 위해 설비, 자재를 선행시키면서 공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무산광업건설사업소, 사봉, 송평건설사업소, 건축5, 7직장, 설비조립 및 전기자동화2직장 등의 건설자들은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수문권양기실, 방파벽타입공사를 비롯한 여러 대상건설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물길굴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은 과감한 돌격전으로 휘틀조립과 버럭처리속도를 높여 물길굴도갱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를 끝낸 기세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운반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물길굴바닥콩크리트타입공사계획을 12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한편 발전기실공사를 담당한 부령수력발전건설사업소 건설자들은 작업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합리적인 지구를 받아들여 발전설비조립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지금 이들은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하루빨리 공사를 완공할 일념안고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