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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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향도할것이다》,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확언하며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보내오고있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 즈음하여 보내온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승리적전진을 이룩하려는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당 제8차대회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이것은 겹쌓이는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새로운 투쟁목표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을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

김정은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사회주의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혁명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당과 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로선들을 제시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이 당대회에서 특별히 천명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자기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올 혁명적열정에 넘쳐있다.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 중앙리사회 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의 훌륭한 계승자이시다.

그이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강국건설의 새로운 봉우리들을 점령하였으며 이것은 인민조선의 영웅적년대기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향도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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