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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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학습장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겠다》(각계반향)

지금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공장에 모시였던 그 영광, 그 기쁨을 가슴에 안고 민들레학습장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 열의에 넘쳐있다.

민들레학습장공장 부지배인 리철명은 5년전 공장을 찾으시여 민들레마크가 그려진 학습장을 보시며 너무도 기쁘시여 환히 웃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잊을래야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공장에 찾아오신것은 주체105(2016)년 4월 18일, 낮시간이 퍽 지났을무렵이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박두한 그때 그이께서 친히 공장에 오실줄이야 꿈엔들 생각했겠습니까.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견본실에 유치원용으로부터 대학용에 이르는 각종 학습장들을 비롯하여 우리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전시되여있는것을 보시고 오늘은 기분이 대단히 좋다고 하시면서 질좋은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은 심정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심정으로 학습장을 생산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감동을 금치 못하던 저희들은 그이께서 민들레학습장공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한 공장,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 자신의 학습장공장이라고 하시며 공장의 생산실적을 자신께서 분기마다 꼭꼭 보고를 받고 총화하겠다고 다시금 당부하실 때에는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 끝내 오열을 터뜨리고말았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심장에 새겨안고 우리는 지난 5년간 언제나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으며 종이생산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학습장생산을 하루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은 우리 당의 보배공장, 자신의 학습장공장이라고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을 순간도 잊지 않고 학습장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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