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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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유기질복합비료를 보내주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보통강유기질복합비료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사회주의협동벌에 더 많은 유기질복합비료를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긴 공장의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 자기 위치를 정하고 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이들은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로 탐구동원하여 유기질복합비료를 증산할수 있는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 모든 공정을 빈틈없이 맞물려나갔다.

로동자들은 원료투입으로부터 제품포장에 이르기까지의 생산공정들에 자동조종체계가 확립된데 맞게 시간별, 일별, 주별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교대조직을 짜고들면서 증산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이와 함께 유기질복합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여 농촌들에 보내주어야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질을 높이는데 주되는 힘을 넣으면서 모두가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두몫, 세몫씩 일을 해제끼고있다.

결과 올해에 들어와 수천t의 질좋은 유기질복합비료를 평양시안의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지금 보통강유기질비료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더 많은 유기질비료를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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