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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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내부에서 김종인에 대한 반감 로골적으로 표출

《련합뉴스》, 《매일경제》, 《시사저널》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보수세력내부에서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에 대한 반감이 로골적으로 표출되고있다.

지난 12일 김종인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당권경쟁으로 복잡한 《국민의힘》의 내부반목과 분렬이 문제라고 하면서 더이상 애정이 없다, 《국민의힘》은 《아사리판》(질서가 없고 각자의 주장만 란무하는 어지러운 상태)이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의원 장제원은 김종인이 퇴임하자마자 탐욕적인 당흔들기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야권《통합》에 침을 뱉고있는 그를 《정치거간군》, 《야권의 장애물》, 《반드시 청산해야 할 구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의원 홍문종 역시 김종인의 《아사리판》언사는 지나쳤다고 하면서 그를 향해 제3지대창당이 할짓인가, 비정상적인 정치행위는 그만두라고 격한 어조로 반격하였다.

한편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은 《국민의힘》내부에서 일고있는 김종인에 대한 거센 비판이 리해된다고 하면서 당을 개혁하겠다고 긴 시간과 권한을 달라고 해서 비상대책위원장자리까지 주었는데 그 기간과 권한을 다 쓰고 난 다음 《아사리판》, 《어차피 안되는 당》이라고 운운하며 침을 뱉고있다, 자가당착도 이런 자가당착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국민의 당》 최고위원 구혁모는 김종인이 《국회》의원시절 뢰물수수로 징역형을 받아 의원직이 박탈된 범죄자신분이였으니 쌓았던 공도 그렇게 크진 않은것 같다고 야유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김종인이 보충선거후 《국민의힘》에서 퇴진하였지만 《쫓겨난 당대표》처럼 당에 저주를 보내고있다, 보수야당들에 대한 《모두까기》에 야권에서 김종인에 대한 반발이 더욱 거세여지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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