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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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들 항시적인 고통과 절망속에서 신음

남조선잡지 《시사저널》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장애자들이 고통과 절망속에 살아가고있다.

현재 남조선에서는 장애자들이 사회적인 보호는 커녕 차별적이며 편견적인 대우를 받고있으며 장애자라는 한가지 리유로 취직을 거절당하거나 최저임금마저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있다.

특히 업주들이 장애자들을 《비정상적인 사람》, 《죽지 못해 살아가는 무맥한 존재》로 여기고 오륙이 성성한 사람도 일을 바로하지 못해 해고당하는 판에 장애자가 무슨 일인들 제대로 하겠는가, 장애자까지 받아줄 일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애당초 그들의 취직을 거절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도 장애자들에게 《외눈박이》, 《귀달린 벙어리》, 《짤룩이》 등의 듣기조차 거북하고 낯뜨거운 막말들을 내뱉고있다고 비난하면서 겨우 일자리를 얻은 장애자들은 언제 쫓겨날지 몰라 항시적인 불안에 떨고있다, 그들은 항시적인 고통과 절망속에 신음하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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