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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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적현판들 로씨야에서 제막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 2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적현판들이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철도역에 모셔졌다.

사적현판들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2002년 8월 23일과 24일 울라지보스또크철도역을 다녀가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2019년 4월 24일과 26일 울라지보스또크철도역을 다녀가시였다.》라는 글발이 조문과 로문으로 모셔져있다.

현판제막식이 2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정부, 연해변강 립법회의, 울라지보스또크시행정부,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태평양함대, 원동철도국과 사회단체, 기관의 인사들, 군중들 그리고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 령사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적현판들이 제막되고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해변강정부 부수상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방문을 기념하여 울라지보스또크철도역에 사적현판들이 제막된것은 연해변강에 있어서 특기할 사변이다.

연해변강주민들은 김정은동지의 울라지보스또크시방문을 커다란 영광으로 간주하고있다.

뿌찐대통령과 김정은동지사이의 상봉은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서 또 하나의 리정표로 된다.

우리는 로조친선관계발전에서 성과가 이룩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연해변강립법회의 부의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방문을 길이 전하는 사적현판들을 보며 로씨야인민은 로조친선의 정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조로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리행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시행정부 국제관계국장, 울라지보스또크철도역장은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들의 사적현판들을 제막한것은 커다란 영광이며 긍지이다, 울라지보스또크철도역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영원히 전해가는 력사적인 장소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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