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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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을 통해 보는 조선의 현실》, 로씨야, 윁남언론들 특집 게재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윁남언론들이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인민을 사랑하는 령도자》, 《5.1절을 통해 보는 조선의 현실》, 《조선인민의 긍지》 등의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유라시아련대성》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는 5.1절을 국가적명절로 기념하고있다.

수도 평양을 비롯한 곳곳의 거리들은 명절일색으로 단장되고 각지에서 근로자들의 예술공연도 진행되고있다.

5.1절은 조선의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기쁨과 즐거움의 날로,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와 존엄을 시위하는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

조선에는 근로자들에게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보장해주는 사회제도가 세워져있다.

이 나라에서는 국가가 살림집을 지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있으며 누구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일자리를 보장받고있다.

이러한 사회제도를 위해 근로자들은 성실한 로동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조선의 근로자들이 5.1절을 그토록 긍지높이 맞이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김정은령도자의 천품이다, 인민을 위한 재부가 마련되였을 때 제일 기뻐하시며 만족해하시는분이 바로 김정은령도자이시다, 인민을 그처럼 열렬히 사랑하는분이시기에 그이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붉은별 TV》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의 명당자리들에는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꾸려져있고 명승지마다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다,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은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인민사랑의 서사시로 펼쳐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국제정치잡지 《세계공동체》, 인터네트통신 《크라스나야 웨스나》는 우리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지니고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휘황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는데 대해 찬양하였다.

윁남의 인터네트신문 《푸 느 윁남》은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 우리 녀성들을 소개하는 글을 사진들과 함께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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