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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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와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일군들과 성원들, 심양시 공민들은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과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작품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모임이 심양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최수봉 제1부의장이 쓴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치는 7월》이라는 제목의 글이 랑독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이어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에서도 모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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