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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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특전사부대들의 장비실태 매우 렬악한 수준

남조선륙군의 최정예부대라고 하는 특전사부대들의 장비실태가 매우 렬악하다는 사실이 최근 남조선언론을 통해 밝혀져 론난을 일으키고있다.

남조선군특전사는 유사시 적후방에 침투하여 주요 군사시설을 파괴하고 요인랍치, 암살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여있다.

현재 남조선군특전사 사병들은 30년전에 개발된 1981년산 《K-1A》소총을 리용하고있을뿐아니라 야간투시장비, 광학식조준경, 소염기, 소음기 등 소총에 부착되는 부분품장비들도 모두 수십년전의 낡은것들이라고 한다.

특히 2011년에 남조선이 자체로 생산하여 특전사부대들에 공급한 방탄복은 일반탄알에도 쉽게 뚫리는 저질품인것으로 하여 사병들이 외국제방탄판을 자체로 구입하여 리용하고있는 형편이라고 한다.

남조선군부가 특전사의 로후한 무장장비들을 제때에 갱신하지 않고있기때문에 사병들은 외국산 조준경과 방탄모자, 기타 장구류들을 자체로 구입하여 리용하고있으며 개별적인 장비구입액은 무려 8 000US$~1만US$에 달한다고 한다.

특전사부대 장교들은 사병들의 이러한 엄청난 개인자금부담과 불법적인 무기제조, 그에 따른 규률위반현상을 뻔히 알면서도 《전투력향상》이라는 미명하에 외면하고있다고 한다.

이로 하여 질좋은 장비를 리용하는 사병과 그렇지 못한 사병들사이에 사격을 비롯한 훈련성적에서 현저한 차이가 생기고 훈련결과에 따른 혹독한 기합적용과 반복훈련으로 하여 사병과 장교사이, 사병들사이의 반목과 질시, 불신이 높아지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군당국이 낡은 장비들을 교체해줄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있기때문에 훈련실적은 계속 떨어지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유사시 북에 침투하여 특수작전을 벌려야 하는 핵심전력인 특전사대원들이 이런 로후한 장비와 저락된 사기로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 없을것이다.》고 비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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