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2일
추천수 : 0

여러 나라에서 인터네트사진전시회들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라오스,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타이, 벌가리아, 오스트리아, 쓰르비아, 세네갈, 브라질에서 김일성, 걸출한 위대한 수령》, 《어린이들을 한없이 사랑하신 조선의 김일성주석》, 《어린이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를 비롯한 여러 제목으로 인터네트사진전시회들이 진행되였다.

중국의 환구망,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하바롭스크변강 인터네트홈페지 《하브인포》, 네팔의 인터네트홈페지 《온라인 더벌리》,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와 로씨야의 서북지역정치소식통신사, 네팔의 고르카 엑스프레스신문사, 라오스통신사, 이란의 일나통신사,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벌가리아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 등은 태양과 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학생소년들과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과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담은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네팔의 인터네트홈페지 《온라인 더벌리》는 이런 글을 올렸다.

조선의 김일성주석께서는 어린이들을 끝없이 사랑하시였다.

그처럼 바쁘신 나날을 보내시면서도 어린이들속에 있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학교들을 찾으시고 학생들의 학습정형도 료해하시였으며 그들의 가슴속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깊이 심어주시였다.

주석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서 조선의 어린이들은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칠 애국심을 키우며 자라났다.

이렇게 성장한 조선인민이기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으로 인한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도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보배,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하기에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자기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었다는 내용의 글을 실었다.

인터네트사진전시회들을 열람한 수많은 홈페지가입자들속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 진보적인류의 걸출한 수령, 탁월한 지도자, 희세의 성인으로 칭송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