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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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략무기의 조선반도전개를 중단, 우리의 초강경대적공세에 혼비백산

최근 남조선군부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가 우리의 초강경대적공세에 기가 질린 나머지 전략무기의 조선반도전개를 잠정 중단하였다고 한다.

지난 3월 18일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이 끝난이후 남조선강점 미군관계자가 남조선군부에 미전략무기의 조선반도전개를 당분간 중단한다는것을 내적으로 통보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지난 1월 10일에는 《B-52》핵전략폭격기를,  2월 16일에는 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를, 2월 17일에는 《F-22랩터》스텔스전투폭격기를 련이어 전개하였으며 3월 13일에는 핵동력항공모함 《스테니스》호를 부산항에 입항시켜 우리 공화국을 놀래워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그런가 하면 얼마전에는 최신의 스텔스기능을 가지고있어 우리의 반항공망을 쉽게 피하고 주요목표물을 정밀타격할수 있는 《B-2》핵전략폭격기가 전개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되면 미국의 《5대핵전략자산》이 총동원되는것으로 된다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그러던 미군부가 우리 공화국의 초강경대적공세로 정세가 예상외로 번져지는데 긴장해하면서 본토에 있던 《B-2》핵전략폭격기 3대를 비밀리에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이동배치하면서도 조선반도에는 끌어들이지 못하고있다가 결국에는 잠정중단조치까지 취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지금 미국의 국방장관, 국가정보국 장관, 태평양지역 총사령관, 미륙군참모총장,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고위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매우 맹렬하고 격렬한 전쟁이 될것이라고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불안과 공포로 하루도 편안히 지내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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