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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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중 3년째 자살률 1위

지난 9월 2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한데 의하면 남조선의 자살률이 3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가운에서 1위를 차지하고있다.

지난해 극단적선택으로 숨을 거둔 사람은 1만 3 195명이며 이것은 하루 평균 36.1명에 달하는것으로 된다.

또한 지난해 자살자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가운데서 표준인구로 계산한 《년령표준화자살률》(평균 10.9명)을 크게 압도하는 23.5명이였으며 이로써 지난 2018년부터 3년째 자살률에서 련속 최고수준을 기록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는 3년째 《자살공화국》이란 불명예를 안고있다, 언제부터 왜 《자살공화국》이 되였는가고 하면서 자살은 사회적재난이다, 언제가도 남조선은 《자살공화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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