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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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선거조직 쏟아지는 비난과 조롱에 대응하느라 곤욕

7일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의 선거조직이 련일 망발을 내뱉으며 몰상식한 행동을 하고있는 그의 추악한 면모를 감추기 위해 곤욕을 치르고있다.  

윤석열은 가난한 사람은 불량식품이라도 먹어야 한다, 한주일에 120시간을 로동해야 한다, 정규직로동자와 비정규직로동자의 차이가 없다, 인문학은 공부할 필요가 없다, 주류언론이 아니면 무시한다 등 《1일 1망언론난》에 시달리고 초보적인 력사적사실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계속 망신을 당하고있다.

그때마다 그의 선거조직에서는 《실수였다.》 ,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 , 《착오였다.》고 하면서 론난을 가라앉히기 위해 무진 애를 쓰지 않으면 안되였다.

최근에는 점쟁이가 손바닥에 써주었다는 글자를 며칠동안 지우지 않은것으로 하여 또다시 조롱받게 되자 《단순하고 우연한 일》, 앞으로는 론난이 된 글자가 인쇄되여있는 즉석국수도 먹지 않겠다고 구차하게 변명하면서 《(손바닥은 씻지 않고)주로 손가락을 위주로 씻는다.》라고 황당하게 발언하여 비난을 증폭시켰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에서는 몰상식과 비도덕으로 일관된 윤석열의 언행때문에 그의 선거조직이 곤욕을 치르고있다, 련쇄방화범처럼 행동하는 윤석열이 망언으로 불을 지르면 선거조직성원들은 소방대원들처럼 진화작업을 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길은 사방에서 꺼지지 않고있다, 지금 이들의 가장 큰 소원은 윤석열이 벙어리가 되는것일지도 모른다는 야유와 조롱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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