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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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에서 식중독환자 급증

남조선《S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군에서 식중독환자가 급증하여 사회적론난을 일으키고있다.

최근 국방부에서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4년간 남조선군에서 발생한 식중독사건은 145건, 환자수는 3 979명에 달하였다.

지난해 식중독환자수는 2019년 811명에 비해 72%나 급증하였으며 특히 륙군은 2019년 567명에서 2020년에 1 271명으로 늘어나 2배이상이나 되였다.

전체 식중독사건 145건중 불결한 환경으로 인한 사고가 44건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위생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건은 37건, 외부음식으로 인한 식중독발생건수는 27건, 원인불명은 21건, 물오염 8건 등이였다.

이 가운데 외부음식으로 인한 식중독발생건수는 지난 2018년 5건, 2019년 9건, 2020년 13건으로서 해마다 증가하였다.

해마다 급증하고있는 식중독사고를 두고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쉽게 막을수 있는 식중독에조차 부실하게 대응하는 군, 날마다 론난과 조소거리만 만들어내는 군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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