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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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여당 윤석열의 선거조직에 가담한 군부인물들 비난

최근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400여명에 달하는 남조선군부의 인물들과 공무원들이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의 선거조직에 관여하고있다.

이들은 윤석열의 선거조직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군사와 관련한 정책공약수립에 자기들의 리해관계를 반영하도록 영향을 주고있으며 국방과학연구소》정책위원인 퇴역장성, 《한국국방연구원》의 공무원들도 윤석열의 선거조직에 가담하여 정책자문활동을 벌리고있다.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 설훈은 특정정당이나 특정인물의 선거운동에 참여하는 행위를 금지한 《군형법》의 해당조항과 《국방과학연구소》의 규정을 근거로 이들의 불법적인 행동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였다.

남조선각계는 윤석열과 그의 가족의 범죄행위의 진상이 계속 폭로되는데 대한 사회적비난이 높아가고있는 속에 제기된 론난은 윤석열의 야망실현을 방해하는 또 하나의 장애물이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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