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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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민과 홍준표 윤석열을 집요하게 공격

《국민의힘》의 《경선》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는 가운데 10일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류승민과 홍준표가 윤석열을 향한 비난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류승민은 10일 윤석열이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난 뒤부터 출마를 고민했다고 하는데 그 짧은 시간에 도저히 준비할수 없다고 하면서 공세를 늦추지 않았다.

또한 윤석열의 셀수 없는 망언들과 비도덕적인 행동거지,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왕청같은 대답을 하는 한심한 사고방식에 대해 렬거하면서 평생 검사로만 살아왔기때문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홍준표 역시 윤석열과 그의 처, 장모가 저지른 범죄의 진상이 드러나는 사실을 두고 《범죄공동체의 후보》라고 비난하면서 류승민과 보조를 맞추고있다.

그는 대구지역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윤석열과 그의 처, 장모가 자칫하면 감옥에 가야할 범죄공동체이다, 이를 방치하면 《범죄대선》이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한 윤석열측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는 계속 그를 비난하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게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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