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4일
추천수 : 0

남조선의 국방부 《제식구봐주기》로 끝난 엉터리수사결과 발표

지난 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 뉴시스》가 전한데 의하면 국방부검찰단이 공군의 한 녀성군인이 상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하고 자살한 사건에 대한 엉터리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수사결과에는 피해자가 자살을 선택하도록 압력을 가한 범죄자들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피소자 25명 중 15명이 기소되고 나머지 10명은 증거부족 등을 리유로 기소하지 않았으며 결과 사건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범죄자들이 사실상의 《면죄부》를 받았다고 한다.

또한 유가족들이 피해자가 자살하도록 압력을 가한 죄로 추가고발한 남조선공군부대의 대대장과 중대장에 대해서도 《증거불충분》을 리유로 기소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는 국방부가 몸통은 기소하지 않고 힘없는 깃털만 기소하였다, 군의 수사를 믿을수 없다, 《특임군검사》까지 투입했지만 결국 《제식구봐주기》수사로 끝난 격이라고 격분해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