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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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출마할 야망을 드러내는 안철수, 《국민의힘》 골머리

15일 《데일리안》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가 《대선》출마선언을 할것으로 예견되는것과 관련하여 《국민의힘》이 골머리를 앓게 될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오래전부터 애매모호하고 기회주의적인 태도로 하여 《정치박쥐》, 《정치철새》, 《간철수》, 《애물단지》, 《왕재수덩어리》로 락인찍힌 안철수는 최근 《대선》에 출마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나타내고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에서는 경쟁적수인 안철수를 견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

실지로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은 《국민의 당》을 가리켜 《야권2중대》라는 표현으로 조롱하면서 안철수의 정치활동에 대해 로골적으로 무시하였다.

그러자 《국민의 당》의 원내대표 권은희는 리준석이 몰아가는 《국민의힘》이라는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점쟁이와 관련하여 말다툼이나 하면서 허송세월하고있다, 《국민의 당》이 자기들의 2중대이니까 산으로 올라오라는 렴치도 없는 말을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정치전문가들은 안철수의 움직임으로 인해 《국민의힘》은 골치거리가 또 하나 생겨난 셈이다, 가뜩이나 복잡하고 소란스러운 《대선》정국이 안철수로 인해 수라장으로 변할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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