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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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학교들의 주방시설은 《죽음의 급식실》이라고 개탄

1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남조선의 초등학교들과 중학교들에서 운영하는 주방시설들의 로동환경이 렬악하기 그지없다고 보도하였다.

신문은 학교식당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이 험악한 로동환경으로 하여 질병에 걸려 고통을 받고 사망자들이 계속 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최근에도 페암에 걸린 로동자 5명을 비롯하여 47명의 로동자가 각종 암에 걸린 사실을 전하였다.

학교의 주방시설들은 《죽음의 급식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신문은 6~8명의 로동자가 3시간동안에 수백명의 학생들의 밥을 짓는 압축적인 고강도로동에 시달리고있다, 이 과정에 발생하는 유해가스로 인해 페암, 호흡기질병, 피부질병 등 다양한 질병발생위험에 무방비로 로출되고있다, 이 가스는 국제암연구소에서 페암을 일으키는 1급발암물질로 규정하고있는 유해물질이라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심각한 문제는 주방시설에 설치한 환기장치가 고장나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도 그냥 내버려두고 창문이 너무 작거나 아예 없는 학교들이 부지기수라고 하면서 심지어 어떤 학교들에서는 주방시설이 지하에 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각계는 죽음에로 내몰리는 로동자들의 고통으로 유지되는것이 학교들의 주방시설들이다, 그나마도 비정규직로동자라는 멍에를 들씌워 정신적고통까지 가하고있는 현실이라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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