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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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채무로 허덕이는 인민들의 처지를 개탄

18일 남조선언론 《뉴스토마토》가 채무에 눌려 허덕이는 남조선인민들의 처지를 개탄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남조선의 가정들이 걸머진 채무액이 위험수위를 넘어 폭발직전이라고 하면서 자살자와 실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가정들이 무리로 파괴되여 방랑자들이 범람하던 지난 세기말의 국제통화기금사태가 방역위기로 인해 다시 소환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가정들이 빚을 갚으며 견디여내면 언제인가는 채무에서 벗어나리라는 희망으로만 살아가기에는 현실이 영화보다 훨씬 더 고통스럽다, 과연 희망이 있는가, 이러한 채무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칠수록 더 조여들기만 한다, 빚에 쪼들려 허우적거리는 서민들의 고통이 영화와 TV극의 소재가 된다는 비극앞에서 허무하게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고 개탄하였다.

이러한 절망을 바꾸기 위해 앞장서야 할 정치인들이 어리광대보다 더한짓을 하려는 욕심만 내고있는 현실앞에서 희망이란 두 글자가 영원히 사라지고있다고 기사는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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