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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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창건 76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핀란드에서는 경축모임,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브라질에서는 강연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수행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으며 년대를 이어 그 위용을 떨치였다고 찬양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거둔 모든 승리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의 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류의 칭송을 받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가장 강위력한 당이다, 조선이 달성한 자랑찬 성과들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오늘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모신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대중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스웨리예,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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