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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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에서 인권침해현상 우심

남조선언론인 《뉴스1》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군에서 인권침해현상이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지난 18일 인권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남조선군에서 발생한 인권침해현상은 최근 5년간 알려진것만도 955건이나 되며 그중 폭설과 폭언으로 인한 인권침해현상은 293건이나 접수되였다.

뿐만아니라 부당한 처벌에 의한 인권침해현상은 185건, 의료상 인권침해현상은 79건이였으며 폭행 및 가혹행위로 인한 인권침해행위는 등록된것만도 44건에 달하였다.

특히 폭행과 가혹행위가 도를 넘어 사망하게 하는 사건까지 발생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빙산의 일각이다, 군부야말로 인권불모지이다, 군기피현상이 날로 우심해지는것은 필연적결과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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