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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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사병년들까지 남조선인민들을 인간이하  취급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3월 27일 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소속 사병년이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도로에서 남조선주민에게 달려들어 마구 폭행하는 범죄를 감행하였다.

밤늦도록 술을 처먹고 돌아치던 22살난 사병년은 길가던 40대의 남조선주민에게 무작정 욕설을 퍼붓고 주먹을 휘두르며 폭행을 가하는 망동을 부렸다.

남조선에서 미군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가운데 미군사병년들까지 남조선인민들을 업신여기고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며 꺼리낌없이 범죄행위를 감행하고있다.

지난해 6월 6일 서울 룡산구 한남동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로인부부에 대한 미제침략군 범죄자년의 야수적인 폭행사건은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이날 변태적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러명의 남녀와 함께 하숙집에 나타난 미군사병년은 방을 내놓으라고 야단법석하다가 이에 응하지 않는다고 하여 늙은이 내외를 발로 걷어차고 두들겨패며 전화선을 뽑아버리는 등 불망종짓을 하였다. 야수적인 폭행에 의해 로인부부는 고막이 터지고 허리를 심하게 다쳐 장기간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그로부터 석달후인 9월 13일에는 경기도 의정부에서 미제침략군사병년이 술을 처마시고 돌아치다가 남조선주민들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을 가하는 범죄사건이 또다시 발생하였다.

이러한 범죄사건들은 미군범죄만행가운데서 공개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범죄자들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다.

사대와 매국에 환장이 된 역적패당의 비호조장밑에 미제침략군은 날이 갈수록 더욱 오만무례하게 날뛰며 폭행과 강탈,살인과 강간 등 온갖 범죄를 일삼고있다.

미제가 남조선에 둥지를 틀고 앉아있고 친미사대매국노 박근혜와 같은 역적무리가 권력의 자리에 있는 한 언제가도 미군범죄가 사라질수 없으며 남조선은 미제침략군의 인권유린란무장으로 더욱더 전락되게 될것이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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