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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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일본이 몰락으로 줄달음치고있다고 주장

22일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극우익세력의 막후조종을 받는 기시다내각으로 인해 일본이 몰락으로 줄달음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지난 10월 4일 반동적인 통치로 인해 위기에 시달리던 스가가 물러난 후 기시다가 수상 겸 자민당 총재로 선출된 소식과 함께 현 일본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류례없이 낮은 사실에 대해 전하였다.

현 일본 수상 기시다는 지난 시기 일본의 주요 언론들로부터 《매력이 없다.》 , 《결단성이 없다.》, 《기시다 고유의 특징이 없다.》는 혹독한 평가를 받아왔음에도 수상으로 선출되였다고 하면서 그 리유는 아베를 두목으로 하는 일본의 극우익세력의 지원을 받았기때문이다, 수상을 뽑는 선거는 명색뿐이고 자민당의 실권을 장악한자들의 구미에 따라 스가의 후임으로 기시다가 정해졌다고 하면서 리론대로라면 자민당 총재와 일본 수상을 겸하는 기시다가 막강한 권력을 행사해야 하겠지만 현실은 《3A》라고 불리우는 일본정치의 막후조종자들인 전 수상 아베, 자민당 부총재 아소, 자민당 간사장 아마리가 기시다를 인형처럼 조종하고있다고 평하였다.

그러면서 자민당에서 가장 극우익적이면서도 영향력이 강한 이들의 허가나 승인이 없이는 어떤 정책도 펼수 없는 허수아비가 바로 기시다이다, 그의 주변을 《3A》의 졸개들이 포위하고있어 오직 자체결심으로 할수 있는 일은 사실상 《서명》하는것밖에 없다고 까밝혔다.

또한 남조선언론들은 아베와 아소의 족속들이 《명치유신》때부터 대대로 친척으로 련결되여 권력을 세습해온 관계라는 사실과 지어 국회의원자리와 지역구까지 자식들에게 령지처럼 물려주면서 부귀영화를 누려온 사실, 지난 세기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에 가담한 전범들이 아베와 아소의 조상이라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특정족속들의 지배와 극우익적인 행태가 판을 치는 일본의 미래는 암울하다고 하면서 일본의 지성인들까지도 자국을 《침몰하는 배》에 비유한다, 이대로라면 일본은 몰락을 넘어 완전한 파멸로 치닫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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