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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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선거조직 《홍준표후보의 망언,막말목록》 작성발표

2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의 보도에 의하면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 윤석열의 선거조직이 지난 기간 홍준표가 내뱉은 망언들을 《홍준표후보의 망언, 막말목록》으로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목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홍준표후보의 망언, 막말목록

(1) 2011년 10월

〈리화녀대 계집애들이 싫다. 꼴 같지 않은것들이 대든다. 패버리고싶다.〉

(2) 2017년 3월 17일 〈YTN〉 인터뷰
〈하늘이 정해놓은 녀자의 설겆이를 남자한테 시키면 안된다.〉

(3) 2011년 7월 14일 기자의 질문에 대해
〈너 그러다가 진짜 맞을수 있다. 버릇없이...〉

(4) 2012년 12월 방송국 경비원에게
〈넌 또 뭐야? 너희들의 면상을 보려고 오지 않았다.〉

(5) 2011년 11월 15일 밤 기자들과의 만찬좌석에서
〈이달중으로 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내가 그 기자에게 100만원을 주겠다. 만약 통과되면 그 기자의 안경을 벗기고 아가리를 한대 쥐여박기로 했다.〉

(6) 2011년 6월 〈한나라당〉 대표출마 기자회견
  (라경원에게) 〈거울보고 분칠이나 하는 후보는 안된다.〉

(7) 2009년 당시 〈국회〉 환경로동위원장에게
〈일하기 싫으면 집에 가서 아이나 보아라.〉

(8) 2016년 7월 12일 단식롱성을 하는 정의당 소속 의원에게
〈쓰레기가 단식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야.〉

(9) 2017년 4월 29일 시민들에게
〈에라이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10) 2017년 3월 29일 토론회에서 박근혜에 대해
〈춘향인줄 알고 뽑았더니 향단이였다.〉, 〈탄핵을 당해도 싸다.〉

(11) 2017년 5월 17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박근혜를 팔아 '국회'의원 하다가 박근혜가 탄핵당할 때에는 바퀴벌레처럼 숨어있었고, 박근혜가 감옥에 간 후에 슬금슬금 기여나와 당권이나 차지해볼려고 설치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참 가증스럽습니다.〉

(12) 2018년 1월 22일 기자회견에서
〈바퀴벌레가 무슨 막말인가.〉

(13) 2017년 12월,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녀성정치인에게
〈성희롱을 할만한 사람한테 해야지.〉

(14) 2015년 5월 〈국회〉특수활동비에 대한 질문에 대해
〈나한테 넘어오면 내돈 아닙니까. 그 돈을 집에 가져가는것이 뭐가 문제인가.〉

(15) 2017년 4월 23일 돼지발정제로 강간을 모의한데 대해
〈친구가 성범죄를 저지르는것을 조금 묵과했다는 리유만으로 나를 몰아주었다.〉

(16) 2017년 8월 31일 행사에 함께 참석한 안해를 가리켜
〈줄포 촌년이 정말 출세했습니다.〉

(17) 2017년 5월 1일 장인에 대해
〈용돈을 장모한테 주면서 ‘이 령감탱이하고 같이 쓰면 앞으로는 한푼도 안 주겠다’고 말했다.〉

(18) 2021년 7월 1일 당시 〈국민의힘〉 소속의원 윤희숙이 〈대선〉에 출마한다는 소식에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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