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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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의 금속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 증산투쟁 활발

력사적인 당대회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10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천분광산, 운광사업소의 로동계급은 대형굴착기, 회전식착정기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철광석생산을 늘이였으며 대형자동차운전사들은 실동률을 높여 교대당 수송실적을 끌어올리였다.

박토콘베아사업소, 2선광직장에서는 대형원추형파쇄기, 벨트콘베아, 선광설비들을 제때에 점검보수하면서 가동률을 제고하여 박토처리와 철정광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청진제강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산화배소구단광수직로, 회전로들에 대한 정비보강에 힘을 넣고 로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매일 삼화철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일념안고 부령합금철공장, 청진강재공장 로동계급도 직장별, 작업반별,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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