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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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주로총 윤석열의 광주행 반대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지난 1일 남조선의 민주로총 광주본부단체가 전 검찰총장 윤석열에 대해 《광주시민의 용서를 진정 구하고싶다면 <대통령>후보에서 사퇴하고 정중히 찾아와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광주에 발을 내디딜 자격도,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할 자격조차 없는 윤석열의 광주행을 거부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의 전두환옹호발언이 보수표를 결집하려는 권모술수의 발언이였다면 지역감정과 국론분렬의 정치를 한 리완용이나 전두환과 다를바가 없다, 자기 생각을 그대로 뱉은 말이였다면 그야말로 후보가 아닌 국민으로서도 자격이 없다.》고 신랄히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의 광주행은 잠시 잠깐 무릎을 꿇고 악어의 눈물을 찔끔거리며 애처로운 사과행세로 자신의 지지률을 조금이나마 올려보려는 얕은 꼼수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언론들은 광주시민단체들의 윤석열비난목소리가 날로 높아지는것과 관련하여 2일로 예정됐던 윤석열의 광주행이 5일로 미루어졌지만 그것도 지켜봐야 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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