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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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업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연구성과에 박차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고있는 현장들에 달려나가 경공업원료와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당의 육아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해당 단위들에 달려나간 기계공학부, 공정기술연구소 등의 교원, 연구사들은 젖가루생산공정에 필요한 설비들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에 실패도 있었지만 주저앉지 않고 생산과정에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일용화학공학연구소에서는 국내원료를 리용하여 신발생산을 늘일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일용화학공학부에서는 수십차의 실험을 통해 가죽의 이김성을 개선할수 있는 약제를 개발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달려나간 방직공학부의 연구집단은 재생섬유방적실의 질과 생산성을 훨씬 높일수 있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여러가지 용도의 열접착부직포를 생산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한편 대학에서는 기초식품의 하나인 된장의 질제고와 밀가루를 가공하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것을 비롯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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