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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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적으로 2천여정보의 땅 새로 개간

올해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2천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냈다.

평안북도 피현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평의 땅이라도 더 얻어내여 알곡증산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강하천정리공사 등을 힘있게 벌려 새땅찾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평안남도 회창군, 성천군, 대동군, 덕천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저수지와 강하천주변을 비롯한 곳곳에서 새땅을 한평이라도 더 찾아내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황해북도 신계군에서는 여러 하천주변을 정리하여 적지 않은 면적의 새땅을 찾아냈으며 황주군, 상원군에서도 많은 면적의 새땅을 찾아내였다.

황해남도 과일군에서는 통이 큰 작전을 펼쳐 올해 계획한 새땅찾기목표를 130%로 넘쳐 수행하였으며 은률군, 옹진군, 안악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경지로 리용할수 있는 땅을 한평이라도 더 찾기 위해 애국의 땀방울을 바치였다.

남포시 항구구역, 와우도구역, 천리마구역, 온천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일판을 통이 크게 벌려 새땅찾기계획을 150%이상 넘쳐 수행하였다.

한편 평양시, 강원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대대손손 물려줄 조국의 재부를 더 많이 마련할 한마음으로 새땅찾기에 떨쳐나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지금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계획한 새땅찾기목표를 점령한 기세드높이 부침땅면적을 계속 늘이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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