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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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의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 돌파

잠업을 발전시켜 질좋은 비단천을 더 많이 생산할 일념안고 힘찬 투쟁을 벌린 황해남도의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 누에고치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는 혁신을 일으켰다.

도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성과를 안아오기 위해 자급비료생산을 늘이고 뽕밭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뽕잎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10여동의 큰누에잠실을 새로 건설하여 누에치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여나갔다.

생물활성퇴비생산을 앞세우고 깊은층비료주기와 병해충구제를 비롯하여 뽕밭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한 은천고치생산사업소에서 뽕잎생산을 1.5배로 늘이였다.

큰누에잠실들을 새로 건설한 태탄고치생산사업소와 장연고치생산사업소에서는 관리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누에들을 하나같이 실하게 키워냈다.

안악고치생산사업소, 신천고치생산사업소의 근로자들은 잠실바닥과 잠기구들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고 누에들의 생육조건에 맞는 과학적인 사육방법들을 도입하여 많은 량의 고치를 따들이였다.

강령고치생산사업소, 송화고치생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고치생산사업소에서도 생산량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지금 도안의 잠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다음해 누에치기준비를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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