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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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 남김없이 과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대건설전역의 주타격전방에 서있는 인민군부대들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이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제일척후대, 제일선봉대의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다.

송신1호동 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불가능을 모르는 공격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대상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으며 다른 대상을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맡은 대상공사를 제기일에 완성할 목표밑에 공격속도를 높여가며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송화지구에 전개된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드세찬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 대외건설국려단을 비롯한 여러 시공단위의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은 당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일념안고 맡은 작업과제들을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있다.

한편 공공건물과 외부망공사를 맡은 평양시인민위원회려단의 지휘관들과 건설자, 돌격대원들은 수도건설력사에서 기념비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건설사업에 참가한 드높은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총돌격전을 전개하고있다.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굳은 신념을 간직하고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는 인민군군인들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청년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완공의 날은 더욱 앞당겨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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