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6일
추천수 : 1

남조선과 미국의 전직고위인물들 조선반도핵문제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고 주장

지난 10월 26일 남조선의 《노컷뉴스》 등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전 남조선 서울주재 미국대사 그레그, 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 브룩스, 전 남조선외교통상부장관 윤영관을 비롯한 미국과 남조선의 전직고위인물들과 전문가들속에서 조선반도핵문제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고 주장하면서 대조선정책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있다.

이들은 미행정부가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근본원인은 북조선의 안보우려에 대한 완전한 외면과 북핵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부족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선반도핵문제 발생의 책임과 해결되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의 실패한 대조선정책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미행정부가 허황한 《북붕괴론》에 빠져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과 2000년 조미공동콤뮤니케도 일방적으로 무력화시키고 파기하는 등 력대 미행정부들모두가 대북적대시정책에만 매달리였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지금까지 미국은 북조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순수 《악》으로만 치부하여왔다고 하면서 현 미행정부가 《북미교착국면해소》를 위해 신뢰조성에 먼저 나서야 한다, 신뢰가 협상의 기초라고 언급하였다.

한편 고위인물들과 전문가들은 미국의 대북강경론자들이 《북붕괴》에 대한 기대를 버리지 못할수록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축소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