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7일
추천수 : 1
기간공업부문의 로동계급 결사관철의 의지로 생산에서 성과 이룩

인민경제의 기본명맥을 이루는 기간공업부문이 생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며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등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내밀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당의 정비전략, 보강전략을 받들고 전반적인 생산공정의 설비들에 대한 집중보수를 성과적으로 끝낸데 이어 비료생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2. 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며 생산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을 내미는것과 함께 자체의 힘과 기술로 촉매를 국산화하여 각종 화학제품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수풍발전소에서는 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작전을 치밀하게 짜고들면서 전력생산을 계속 늘이고있다.

각지 탄광들에서는 굴진을 선행시켜 예비채탄장을 더 많이 확보함으로써 석탄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한편 기계공업부문과 채취공업부문, 림업부문의 로동계급도 겹쌓인 애로와 난관을 박차며 올해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