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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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 강계시 공귀동지구에 새 마을이 일떠섰다

자강도에서 강계시의 공귀동지구에 200세대의 살림집을 새로 일떠세웠다.

도에서는 공귀동지구 살림집건설을 시, 군들을 정치와 경제, 문화의 각 방면에서 우리 공화국특유의 발전면모와 자기 지역의 특성이 응축된 지방도시,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내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단위들에서 시공의 전 과정에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건설자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속에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 몇달 안되는 짧은 기간에 200세대의 살림집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공귀동지구의 새 마을은 주변환경에 잘 어울리면서도 독특하게 설계된 20동의 소층살림집과 진료소, 탁아소, 유치원 등으로 이루어져있고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게 되여있다.

얼마전 새 살림집에 입사한 도안의 과학자, 기술자, 제대군관들, 공귀동지구의 주민들은 당의 크나큰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나라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결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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