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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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혜택속에 꽃펴난 백살장수자들의 기쁨

당과 국가의 시책들이 인민을 위하여 실시되는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백살장수자들의 기쁨이 날로 커만 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평안북도 구성시 운풍리 13인민반 원화향할머니, 태천군 상단리 13인민반 백윤수할머니, 함경북도 청진시 신암구역 교동 48인민반 김미순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나라의 천만중대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들이 무병무탈의 여생을 누리도록 해주시고 생일상까지 보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할머니들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해방전 빈곤한 가정에서 태여난 김미순할머니는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참된 삶을 빛내여주신 절세위인들의 대해같은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전쟁로병이며 영예군인인 남편과 함께 편의봉사부문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해왔다.

원화향할머니, 백윤수할머니는 당의 농업정책을 받들어 수십년간 농업부문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왔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될 좋은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와 검진도 해주고 서로 돕고 위해주는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장수자로인들은 자손들과 이웃들에게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생일상을 받아안고 기쁨에 넘쳐있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보며 가족, 친척들은 우리 인민의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 빛내이는데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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