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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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수도의 청년들 또다시 탄원진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청년들의 투쟁기세가 고조되는 속에 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워가는 청년전위들의 대오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뿌리, 초석이 될 불같은 열의안고 평양시 락랑구역안의 청년동맹원들이 세포지구 축산기지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또다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환송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명칭이 새겨진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청춘의 열정을 다 바쳐 실천해갈 일념을 안고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내였다.

그들은 조국의 부름이라면 산으로, 바다로, 개발지로 용약 달려가 로동당시대의 기적과 변혁을 창조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이 끝난 후 해당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청년동맹원들이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을 빛내일 굳은 각오와 결심밑에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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