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9일
추천수 : 0
은률광산의 로동계급 쇠돌생산에서 혁신적성과 이룩

력사적인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 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해 은률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혁신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년간 쇠돌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쇠돌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청년광구에서는 생산에 유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앞선 발파방법들을 널리 받아들이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련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지난해 태풍과 폭우로 침수되였던 갱을 자체의 힘으로 복구한 증산광구의 로동자들도 교대별생산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채굴과 박토처리를 동시에 내밀어 철광석생산을 늘이였다.

공무직장에서는 기술개건을 진행하여 뽐프의 성능을 훨씬 끌어올리였으며 동력직장에서도 설비들의 수리정비를 질적으로 하여 쇠돌생산에 이바지하였다.

지금 은률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대야금기지들에 더 많은 철광석을 보내주기 위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