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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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타일공장개건현대화공사 마감단계에서 추진

개천타일공장개건현대화공사가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지방들에서 자체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건재공업을 다양하게 발전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평안남도에서는 타일과 위생자기를 비롯한 마감건재생산기지를 자체로 훌륭히 개건할 목표밑에 이 사업을 힘있게 전개해나갔다.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다그쳐 끝내기 위해 건설력량을 강력하게 편성하고 건물형성안과 공정설계를 선행시키면서 강재와 세멘트, 목재를 비롯한 자재보장대책을 적극 따라세웠다.

이와 함께 일정별공사과제수행에서 표준설계와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건설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하였다.

개천시의 근로자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면서 타일, 위생자기생산공정, 원료장 등의 건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마무리하였다.

특히 타일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봉대생산공정과 소성로건설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으며 자동온도조종반을 비롯한 설비들도 자체로 제작설치하였다.

력사적인 당대회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갈 열의안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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