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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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륙군보병학교학생 락후한 급식실태 폭로

남조선의 컷뉴스》가 지난 4일에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륙군보병학교 학생이 락후한 급식실태를 폭로하였다.

지난 2일 륙군보병학교의 한 학생은 페이스북에 밥과 2가지 찬이 오른 식판사진을 올리고 식사질이 한심하여 먹지 못할 정도라고 하면서 그마저 량이 너무 작아 쥐나 갉아먹을 정도라고 폭로하였다.

이에 대해 학교측에서는 야외훈련기간 급식인원에 해당하여 충분한 식사량을 준비하였지만 배식간 일부 인원에게 부족하게 급식된것이라고 반박하였다.

그러자 그 학생은 충분한 량의 식사준비를 하였다는데 어떻게 일부 인원에게 부족하게 공급되였다는것인지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다, 오늘도 야외훈련을 하면서 락후한 식사가 나왔다, 저런 답변을 들으니 매 식사때마다 사진을 찍어두지 않은것이 후회된다고 하면서 또 다른 식판사진을 공개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죄짓고 감방에 있는 놈들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 불쌍한 군인들, 이젠 놀랍지도 않은 군인대우, 전시에도 저렇게는 공급되지 않겠다는 등의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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