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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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청년발전소 전력생산자들 년간계획 앞당겨 완수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에 떨쳐나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온 원산청년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년간계획을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애로와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발전소의 로동계급은 자급자족의 정신으로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들을 해결하여 여러대의 발전기대보수를 짧은 기간에 끝냈다.

자체의 기술력으로 3호발전소 발전기들의 수차효률을 종전보다 훨씬 높이였으며 2중과속보호장치, 차단기경보장치 등 1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전력생산실적을 끌어올리였다.

이와 함께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무넘이언제와 방수로, 도수로 등 수력구조물보강공사를 최단기간내에 질적으로 해제낌으로써 재해성기후속에서도 전력생산의 안정성을 보장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1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은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작업반별, 기대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일정계획을 1.2배이상 해제끼였다.

2호, 4호발전소에서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고 업간 및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발전기 대당 출력을 훨씬 높이였다.

지금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한 원산청년발전소의 로동계급은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전력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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