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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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경기도에서 아동성폭력피해 급증

남조선의 《세계일보》가 전한데 의하면 경기도에서 아동 및 청소년 성폭력피해가 급증하고있다.

지난 8월 12일 경기도녀성가족재단은 도안의 13살미만 어린이 1만명당 성폭력피해건수가 2015년 1.9건에서 2019년 2.5건으로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경기도북부에서는 2015년 1.4건에서 2019년 2건으로, 경기도남부지역에서는 같은 기간에 1.5건에서 2.6건으로 증가하였으며 범죄류형도 다양해졌다.

청소년성폭력피해도 급증하였는데 2019년 한해만 보더라도 18살미만 성폭력피해건수중 16살~18살피해건수가 42.3%, 13살~15살피해건수가 26.9%나 되였다.

특히 범죄가해자중 피해자의 가족이나 친척이 13.4%나 되여 론난을 일으키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가족, 친척도 믿지 못할 세상이다, 꽃망울을 터쳐보지도 못하고 시들고있는것이 남조선사회의 청소년들이라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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