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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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약공장의 생산공정들 현대화, 의약품의 질 확고히 담보

최근 평양시안의 여러 고려약공장의 생산공정들이 현대화되여 의약품의 질을 높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메아리》편집국 기자와 만난 시인민위원회 국장 조칠성은 이번에 만경대고려약공장을 비롯하여 여러 고려약공장들이 GMP(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인증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절실히 필요한 의약품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시안의 고려약공장들에서는 질제고를 위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갔습니다.

일군들이 앞장에 서서 걸린 문제를 풀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였으며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은 집체적지혜를 합쳐가며 고려약생산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자신들의 정열을 바쳤습니다.

이 과정에 만경대, 락랑, 보통강, 강동고려약공장에서는 알약생산공정, 약엿생산공정 등을 훌륭히 꾸리였으며 동대원, 서성고려약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생산공정의 무균화, 무진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여러 성과들을 거두었습니다.

지금 시안의 고려약공장들에서는 이룩된 성과에 토대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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