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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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화장품공장에서 재자원화사업 활발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재자원화사업을 힘있게 벌려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다.

《메아리》편집국 리예성기자가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본 결과 모든 직장들과 작업반들에서는 《재자원화함》을 만들어놓고 필요되는 자재들을 자체로 확보하면서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었다.

기자와 만난 직장장 한금실은 《기자동무도 보다싶이 지금 온 공장이 재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습니다.

직장별로, 작업반별로, 개인별로 <재자원화함>을 만들어놓고 지난시기 버려지던 자재들을 모아 재생리용하니 좋은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전에 재자원화사업을 활발히 벌리지 못한것이 후회되기도 하고 그로 하여 많은 자재들이 랑비되였다고 생각하니 아쉽다고 해야 할지, 아깝다고 해야 할지 정말 깊이 뉘우치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은 생산과정에 나오는 부산물들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모두 재생리용하니 당의 재자원화방침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다시금 새기게 됩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중단없이 계속 밀고나감으로써 생산정상화는 물론 인민들이 선호하는 화장품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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