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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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석열의 광주행은 민심기만《꼼수》라고 비난

남조선의 《련합뉴스》, 《CBS》 등 언론들이 10일 전한데 의하면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의 망월동묘지를 찾은 윤석열의 행태는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꼼수》라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윤석열이 망월동묘지를 찾아 《사과》한것은 《광주출장 정치쇼》, 《표 계산용행사》라고 지적하면서 전두환이 공수부대로 광주를 강제진압하였다면 윤석열은 《억지사과》로 광주시민을 강제위로했다고 규탄하였다.

이어 5.18단체들이 윤석열의 광주행 자체를 반대했으나 그는 압수수색령장을 집행하듯이 광주시민을 상대로 《사과》를 강제집행하였다고 하면서 그가 진정어린 사과와 책임있는 조치를 약속한 뒤 광주를 찾았다면 광주시민들이 윤석열의 광주행을 반대하지 않았을것이다, 《일방통행식 사과》, 《보여주기식 사과》, 《말만 번지르르한 사과》이기에 반대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윤석열에겐 광주《사과》가 《망언수습용》통과의례, 권력을 잡기 위한 《거짓연극》의 무대에 불과하지만 광주시민들에겐 명분과 존엄의 문제, 력사바로세우기의 현장이라고 언급하였다.

끝으로 그는 5.18진상규명에 앞장서며 력사외곡에 대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을 모독한 자들을 당에서 배제하겠다는 약속이 없는 광주방문은 《개 사과 2탄》이라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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