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4일
추천수 : 1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를 기원하는 《2021제주평화음악회》 진행

남조선의 《뉴시스》 등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0월 30일 제주도의 《제주아트쎈터》에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를 기원하는 《2021제주평화음악회》가 진행되였다.

《평화, 마음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음악회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쎈터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음악회시작에 앞서 음악회가 모두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통일의 소원과 평화의 메아리를 전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북남관계의 새로운 도약과 조선반도평화를 념원하는 모든 이들의 간절함을 담아 이번 음악회를 준비하였다고 발언하였다.

음악회 1부에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새납독주를 위한 관현악 《룡강기나리》가 연주되였는데 특유의 음색과 경쾌하고 박력있는 연주로 하여 관람자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2부에서는 1970년대 공화국에서 창작된 관현악 《아리랑 환상곡》과 《홀로아리랑》 등 민요들과 통일가요들이 연주되여 절찬을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남조선각계층은 북의 관현악의 주요특징은 민족적특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성을 담아내고 대중성을 표현한것이다, 특색있는 민요가락을 협주곡형식의 관현악으로 편곡하여 동서양의 음악을 배합하면서도 문화적특성을 살려냈는데 남조선에서는 시도해보지 못한 독특한 형식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