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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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자원화사업을 근기있게 벌려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겠다》(반영)

지금 평양시안의 여러 단위들에서 재자원화사업을 활발히 벌려 생산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기사장 김철호는 공장의 재자원화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공장은 전국의 방직공장들에 인견사를 생산보장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원료와 자재소비량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런것으로 하여 지난시기 원료와 자재를 극력 아껴쓰기 위한 여러가지 기술혁신안들을 생산에 도입하려고 하였지만 원가를 줄이고 생산을 정상화하자니 결정적인 대책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목을 돌린것이 재자원화사업이였습니다.

하여 공장에서는 생산과정에 나오는 페사를 재리용해서 원자재에 못지 않은 재생인견사를 생산하는 사업과 제품의 질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힘을 넣었습니다.

중요한것은 한개 작업반에서만도 하루에 수백키로에 달하는 페사가 나오는데 이것이 결코 작은량이 아니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페사를 재자원화해서 인견사를 생산하는데 중심을 두고 사업을 벌린 결과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지금은 이 재자원화사업이 인견사생산에서 선행공정으로 되여있고 공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문으로 되고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재자원화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감으로써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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