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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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운산수리봉발전소의 생산능력 보강확대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운산수리봉발전소의 생산능력을 보강확대하였다.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공사에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이신작칙의 투쟁기풍으로 대중을 혁신창조에로 추동하였다.

돌격대원들은 1만여㎥의 콩크리트언제타입을 진행하고 발전기실과 보조건물을 건설하였으며 저수지제방에 수천㎡의 장석을 쌓고 바닥을 파내여 저수능력을 확장하였다.

한편 군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발전기의 타빈축과 날개를 교체하고 취수문, 권양기, 변압기, 조속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설치하였으며 짧은 기간에 수㎞구간에 전주를 세운데 이어 송전선늘이기도 다그쳤다.

지금 력사적인 당대회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발전소의 로동계급은 전력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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