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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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청년미풍열성자회의 진행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의 기수가 될 온 나라 청년들의 혁명적열정과 투쟁기세가 고조되는 속에 강원도, 함경남도, 량강도, 남포시, 개성시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각각 진행되였다.

회의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시기에 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열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각지 청년들속에서 당중앙결사옹위정신이 높이 발휘되고 당과 혁명, 조국을 보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청년전위의 위용이 힘있게 과시되였으며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를 바치는 미덕과 미풍의 선구자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세포지구 축산기지,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 등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한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고 말하였다.

이어 과학탐구활동을 활발히 벌려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로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려는 청년대학생들의 드높은 지향과 열의가 뜨겁게 분출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천리마시대 청춘들처럼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된 청년들의 미풍과 자기의 피와 살을 바쳐 사경에 처한 인민군군인들을 소생시키고 전쟁로병들의 친자식이 되며 병사들을 찾아 원군길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소행들은 우리 청년들만이 지니고있는 숭고한 정신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청년들속에서 높이 발양되고있는 고상한 미덕과 미풍은 청년중시를 당의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면서 모든 청년전위들이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새세대답게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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